[웹드라마]연극이 시작되기 전에


기획 의도


"꿈수저와 드림리스가 만났다!"


'대기업만 취직하면 우리는 행복할까?'

'나는 뭘 좋아하지...?'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낼 직장을 선택하면서

지금 청춘들은 이러한 고민을 별로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의 첫 직장 퇴사율 87.6%


그 사회의 한 가운데에 '아린'이 있다.


시놉시스

연애가 전부였던 36살 졸업 유예생 '아린'은

대기업에 취뽀한 남친에게 굴욕적으로 차이면서

더 좋은 라이벌 기업에 들어가 복수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막막해 하던 '아린'은

우연히 취업컨설턴트 팜플렛을 보게 되고 컨설팅 회사에 등록한다.


그렇게 시작된 컨설팅 프로그램,

그런데 이 컨설팅 프로그램 좀 이상하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강행하는 컨설턴트

그리고 이게 다 면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란다.


아무리 잘 모른다 해도 이건 왠지 아닌 것 같은데...


어딘가 묘하게 이상한 이 프로그램... 정말 괜찮을까...?



만든 사람들 

|연출| 김수영

|제작, 조연출| 손주연

|극본, 의상| 박수경

|극본, 소품| 정순조

|촬영| 김원정, 노은철

|사운드| 이병국

|편집| 이병국, 손주연, 정순조


나온 사람들

|최아린 역| 권민지

|조싸부 역| 이승민

|면접관1, 아린 엄마 역| 이현희

|면접관2, 3 역| 이병국, 정순조



*제 5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특별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