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원 - 나의바다

삶에 지쳐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나'의 하루

그럼에도 여전히 우리들은 살아가고 있다

끊임없이 흘러가다 보면 결국 끝에 다다를 수 있지 않을까


만든 사람들 

김진학,노혜리,상효정,조한나,문형빈,김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