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탈락한 자소서를 팝니다


시놉시스 

민혜는 방송국PD가 되기위해 썼던 수많은 탈락한 자소서를 중고마켓에 팔아보기로 했다.

Minhyae who would like to be a producer in a broadcasting station decideds to sell cover letters that she wrote but not being picked on for the job interview.


기획의도 

탈락한 자소서를 당근마켓에서 팔아봄으로써 세상 모든 것에 가치가 있다는 위로의 메세지를 전한다.

 By selling a cover letter, we want to prove everything in the world has its own value.


만든 사람들 

|기획,연출,촬영,편집| 박민재 

|기획,연출,촬영,편집| 이민혜

|기획,연출,촬영,편집| 정광민 

|기획,연출,촬영,편집| 허상영 


나온 사람들

이민혜, 준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