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한 집에 같이 사는 세 남자. 

김치국, 사회성, 허세중은 언제나 그랬듯 오늘도 숙취에 찌든 토요일 아침을 맞이한다.

"근데 너 어제 누구랑 술 먹은거야?"

"나? 당연히 여자랑 먹었지"

"너가!?"

여자와 가졌던 어젯밤의 술자리 얘기를 늘어놓기 시작하는 세친구들.

근데 이거... 자랑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찌질하고, 진지하게 듣기엔 너무 웃기다


만든 사람들 

양수연 노은철 석은경 이영기 신승수 


나온 사람들

안율 이승재 신승수 이혜은 구도은


영상보러가기

https://youtu.be/0eQNc4T3c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