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자신에게 남은 하나뿐인 카메라를 팔아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 사진작가 지망생 희주.

결국 카메라를 팔러 가던 길에 우연히 다친 초등학생 지영을 발견한다. 

그를 외면하지 못한 희주의 하루는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게 된다.

A unknown photographer Hee-ju has been put into a situation that she has to sell her only camera left.

On the way to hand the camera over, she faces a girl, Ji-young, who is hurt and needs a help.

Heeju cannot look away from it, and her day goes unexpected.


기획의도 

우리 주변을 스쳐 지나가는 타인에 대한 조그마한 관심 자체가 이미 낯설어진 요즈음,

그럼에도 잠시간 낯선 이와 주고받을 수 있는 위안과 위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aving a little concern for strangers passing by has become unfamiliar.

In the time of indifference, what could an encounter with a stranger mean?

This is a story of consolation one can have with another for a moment.

 

만든 사람들 

|프로듀서| 박은애 Eunae Park

|각본/연출| 김보선 Boseon Kim

|조연출| 권도영 Doyoung Kwon

|촬영| 강재현 Jaehyeon Kang

|조명| 이선호 Sunho Lee

|동시녹음| 장현영 Hyunyoung Jang

 

나온 사람들

|희주 역| 안영은 Youngeun Ahn

|지영 역| 정하빈 Habin Je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