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방하나사람둘 The Yellow and The blue



시놉시스 

스물다섯, 사회초년생 재은의 파랑이 취준생 희연의 노랑에 침범한다.내용


기획의도 

마냥 어리다고 하기엔 인생에 대한 책임감이 어깨를 짓누르고, 다 컸다고 하기엔 내 몸 하나 편히 뉠 곳 없는 사회초년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만든 사람들 

|기획| 노희연 오연주 이재은 정아연 정영주

|PD| 노희연

|연출| 오연주 

|각본| 이재은

|각본| 정아연

|촬영| 정영주 


나온 사람들

 |출연| 고정선 김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