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모녀 사이의 서투른 애정이 비극을 부른다.

The awkward affection between mother and daughter brings tragedy.


기획의도 

소통의 부재가 만들어내는 균열에 대한 두려움을 표현했다. 가족처럼 가까운 사이일수록 균열을 직시하지 못하고 비극으로 치닫을 수 있다는 것을 전달하고 싶었다.

I expressed fear of cracks created by the absence of communication. I wanted to convey that the closer you are to your family, the more you can't face the cracks and go to tragedy.



만든 사람들 

|기획| 유영재, 고우아, 구승재, 김지우, 최서영, 박상하, 박연지

|감독| 유영재/Yoo Young Jae

|각본/편집| 고우아/ Wooah Koh

|촬영/제작| 구승재/영문이름

|촬영/조연출| 김지우/Kim Ji Woo

|조명/슬레이트| 최서영/Seo Young Choi

|조명| 박상하/Sang Ha Park

|동시녹음/사운드믹싱/음악| 박연지/Park Yeon ji



나온 사람들

|출연| 장유진 Chang Yu Jin, 양수아 Yang Su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