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원의 백야 The Midnight Sun



시놉시스 

어릴 적 엄마가 죽고 동생 서진과 살고 있는 서원. 발레리나가 되고자 하는 동생의 꿈이 곧 서원의 꿈이다.

가장 노릇을 하면서 성실히 살아도 서원은 행복해지지 않는다.


어느 날 현관문에 붙은 전단지를 발견한다.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에 데려다 주겠다는 문구, 테이프로 붙여진 알사탕.

서원은 그 사탕을 먹고, 엄마와 동생이 있는 꿈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마침내 서원은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낸다.


그런데 옷장 속에서 누군가 서원을 부른다. 서원에게 옷장 문을 열어달라고 부탁한다.

가족이 있는 이 세계를 포기할 수 없는 서원은 거절하지만, 어쩐지 여자가 계속 신경 쓰인다.

여자와의 대화를 통해 여자가 자신임을 깨달은 서원은 여자의 손을 잡고 꿈속에서 나간다.

Seowon's mother died when she was young and lives with her younger sister Seojin. Seojin's dream is to become a ballerina, which is also the dream of Seowon. Even if she live faithfully while acting as the head of the family, Seowon does not become happy.

One day, she find a flyer on the front door. The flyer with the candy says, "I'll take you to what you need to be happy." Seowon eats the candy, and enters the dream where her mother and Seojin are. Finally, Seowon spends her day by day happily.

But a woman in the closet calls Seowon. The woman asks Seowon to open the closet door. Unable to give up in a dream with a family, she refuses, but somehow she keeps caring about the woman in her closet. Seowon talks to woman and realizes the woman is herself. Seowon goes out of her dream holding woman's hand.


기획의도 

행복은 어떻게 얻는가?

가족이 전부였던 주인공이 '나'를 찾아내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행복으로 다다르는 길을 제시하고자 본 작품을 기획하였다.

How can we be happy?

‘the Midnight Sun’ present a way to happiness through the process of finding

and understanding "I" by the ‘Seowon’, who was all about her family.



만든 사람들 

김유나 박다연 신지원 엄혜빈

Kim Yuna, Park Dayeon, Sin Jiwon, Um Hyebin


나온 사람들

|서원 역| 문지혜 Moon Jihye

|서진 역| 송은주 Song Eunju

|엄마 역| 조윤영 Jo Yu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