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소원을 말해봐 Make a wish



시놉시스 

주연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후, 그와 처음 만났던 가게에서 1월 1일에 모든 사랑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적게 된다. 한편 오랜 친구를 짝사랑 중인 세혁은 1월 1일에 모든 사랑이 시작되었으면 좋겠다고 적은 자신의 소원과 상반된 소원을 보게 된다. 세혁은 잃어버린 라이터를 찾기 위해 돌아온 주연을 만나게 되고 살짝 불편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1월 1일이 되고, 결국 누구의 소원도 이뤄지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과거의 인연을 끊어내고 새로운 인연으로 나아간다.

After breaking up with her boyfriend, Joo-yeon met him for the first time on January 1st.The wish that all her love is over becomes less of a wish. Meanwhile, she is in unrequited love for her old friend. Se-hyuk, who wrote that he wished that all love would begin on January 1, was contrary to his wish. Se-hyuk meets Joo-yeon, who returns to find the lost lighter. The story of the two begins in a slightly uncomfortable atmosphere. It's January 1st, and in the end, whose Although their wishes did not come true, the two cut off their past and move on to a new one.


기획의도 

각자의 입장에서 상반된 소원을 빌었던 두 사람이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 해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인연은 우연히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Two people who had opposite wishes from their respective positions understand each other through conversation. By showing the image, we want to tell the story that a relationship comes by chance.


만든 사람들 

|감독| 이희정

|시나리오| 박금나

|조연출| 박윤아

|제작| 이은경

|스크립터| 김성진


나온 사람들

|이주연 역| 손정은

|문세혁 역| 정지훈